20260121 '휘'생후 572일유지어터 제이의 애개육아 일상: 파파폼즈 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 쪼아드디어 오늘 매트 시공 완료시공매트 업체들이 워낙 많다 보니 어디서 하나고민 오만 번 때리다 파파폼즈 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 결정시공하고 나니 집도 환하고 새로 인테리어한 너낌이케 좋은 걸 왜 이제 했지※ 참고로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일상글이고내돈내산으로 매트 시공 후 일상에 자연스럽게등장하는 거니 그리 알아 주시와요휘모닝ᰔ아빠 자는데 커튼 여는 효자 새꾸 ㅋㅋㅋㅋ아범이 더 자게 언능 휘 모시고 거실로 나왔지롱내 새꾸, 거기 앉아서 뭐해작은 인간 서 있는 거 왜케 귀엽휘야 ~ 책 거꾸로 보고 있는 거 알아?거꾸로 보면 어때? 본다는 게 중요하지 ㅋㅋㅋ책 다 보고 정리하는 중아주 그냥 착착 야무지게 잘도 정리하지롱어멈이 조금 도와준 거 안 비밀내 새꾸 어린이집 모셔다드리고집 오자마자 아범이랑 잽싸게 거실 정리응 - 오늘 드뎌 매트 시공10시로 파파폼즈 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 예약했는데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 오셨다요개인적으로 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 늦는 것보다 빨리 오셔서 좋음조금씩 완성이 되어가는 중기대 뿜뿜아범이는 업무방에서 업무 보고나님은 봉이랑 안방에 있었지롱내 새꾸, 개귀엽ᰔ짜잔⛤매트 시공 완료왼: 시공 전 / 오: 시공 후바닥 색만 달라졌을 뿐인데 완전 다른 너낌누군가 궁금해할 수도 있으니 시공 내역 공유더 궁금한 게 있다면 댓글 주시와요PPFS 사일런트 매트색, 사이즈: 1200x800 솔리드그레이/논슬립엠보평수: 74A시공범위: 거실 +복도 +주방디자인: 격자 시공일반 정사각형 매트로 바둑판 시공한 게 아니고직사각형 매트로 격자 시공한 거단점: 일반 바둑판 시공 대비했을 때 1~5장 정도매트가 더 사용될 수 있어 비용이 증가될 수 있음장점: 격자 시공이다 보니 바둑판 십자 이음새보다이음새가 적어 관리(청소)가 더 편함개인적으로 더 궁금한 게 있다면편하게 물어보시와요 '◡'오늘 아점은 매트 시공하느라 늦어진 관계로썹웨이 배달 때림요나님은 늘 그렇듯 풀떼기 시켜서 무그따요쿠키는 아범이가 두 개 다 드심짜잔⛤정리 완료창가에 있던 교구장은 결국 벽쪽으로 이동우리 봉이도 매트 시공하니 쪼아?우리 봉이 슬개골 지킬 수 있겠다!휘 와떠여 ♪하원하고 오자마자 거실로 뛰어가는 내 새꾸이제 마음껏 뛰어도 괜찮아매트 시공한 걸 아는지 모르는지아주 그냥 열심히 뛰댕기는 내 새꾸발바닥 느낌 좋지?교구장 자리 이동한 거 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시공매트 보고 가서 노는 중싹 씻고, 어슬렁어슬렁 걸어 다니는 작은 인간매트 시공하고 나니 마음도 편해짐시공 전에는 넘어지면 어쩌나 걱정도 많고뛰댕기면 층간 소음도 신경 쓰였는데이제 걱정 한시름 덜었지롱참 작고, 하찮은 뒷모습세상 귀엽단 말이지응 - 우리 봉이도 세상 귀여워자석 보드판에 열심히 스티커 붙이기내 새꾸들, 사랑스럽ᰔ진지해 ㅋㅋㅋㅋㅋㅋ억지웃음 ㅋㅋㅋㅋㅋㅋ웃어봐 ~ 하면 이렇게 웃는다요오늘 저녁은 KFC요즘 징거버거 왜케 맛있고 난리빵 뚜껑 따고 무그따요꼭꼭 숨어라 ♪봉이 엉아 집 뒤에 숨기슈퍼윙스 삼매경지금 집에 두 개 있는데색별로 다 사 줘야 할 듯잘 시간인데 잘 생각 없으신 작은 인간어디가 ㅋㅋㅋㅋㅋㅋㅋ자러 들어와서 병원 놀이응 - 또 억지웃음 ㅋㅋㅋㅋ밖에 뭐 있나 보려고?뭐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참을 저러고 있었지롱응 - 내 새꾸 잠들었다요요즘 자꾸 새벽에 깨서 우는데오늘은 젭알 깨지 말길어멈 피곤하단 말이다아아앙내 새꾸 재우고 거실로 나와서 일기 쓰는 중매트 시공해서 기분 좋으니까 일기 제대로 썼지롱매트 시공했더니 거실이 넓어 보이는 매직암튼, 매트 시공해야지 해야지 하다가알아보는 것만 오만 년 걸리고고심 끝에 파파폼즈 시공매트로 결정해서오늘 딱 시공했는데 세상 쪼아물론 더 사용해 봐야 알겠지만 오늘 현재 만족휘야 ~ 봉아 ~ 마음껏 뛰 놀아라!!!!잘 자요, 로또 꿈⛤